도장 만들기 · 사인 만들기

이름을 넣으면 도장이 만들어집니다. 배경이 투명한 PNG로 저장되므로 문서 위에 그대로 얹을 수 있습니다. 손글씨 사인도 그려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만든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위 글자는 바깥을 향하고, 아래 글자는 똑바로면 그대로 읽힙니다. 이어서는 전통 인장처럼 한 바퀴 이어져 아래가 뒤집혀 보입니다. 글자가 많으면 알아서 작아지므로 글자 수는 제한이 없습니다.

글자 굵기 1
테두리 15
글자 크기 10
자간 1

글자 크기를 끝까지 올리면 테두리에 닿습니다. 자간은 글자 사이가 벌어지는 정도입니다

격자 무늬는 투명한 부분입니다

굵기 6

손가락이나 마우스로 서명하세요

자동 저장이 막히는 브라우저가 있습니다. 아래 그림에 PC는 오른쪽 버튼을, 모바일은 길게 눌러 "이미지를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고르면 똑같은 파일이 저장됩니다. 저장 폴더도 그때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만든 도장
새 탭에서 이미지 열기

만든 도장을 문서에 찍으려면

여기서 저장한 PNG는 배경이 투명해서 문서 위에 얹으면 도장 부분만 보입니다. PDF에 바로 찍으려면 PDF 도구의 서명 탭에서 이 파일을 불러오면 됩니다.

PDF에 도장·서명 찍으러 가기

글자가 몇 자냐에 따라 배치가 달라집니다

전통 인장은 글자를 격자에 나눠 넣고 오른쪽 위에서 시작해 아래로 읽습니다. 두 글자면 위아래로, 네 글자면 오른쪽 열부터 채우는 식입니다. 세로쓰기를 고르면 이 순서를 따르고, 가로쓰기를 고르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는 요즘 방식으로 배치합니다.

둘레 두르기는 법인 인감이나 회사 직인처럼 테두리를 따라 글자를 두르는 방식입니다. 채울 자리가 위 둘레 · 아래 둘레 · 가운데 셋이라, 위에 상호를 두르고 아래에 "대표이사인"을 두르고 가운데에 "인"을 넣는 식으로 씁니다. 세 자리 모두 비워 둘 수 있어서 위 둘레만 쓰거나 아래 둘레만 쓸 수도 있습니다.

위·아래 글자는 각각 12시와 6시를 한가운데로 두고 좌우 대칭으로 놓입니다. 글자 수는 제한이 없습니다. 길게 넣으면 한 바퀴 안에 들어가도록 글자가 알아서 작아지고, 짧게 넣으면 큼직하게 자리를 잡습니다. 아래 글자는 기본값이 똑바로 세우기라 그냥 읽히고, 이어서 두르기를 고르면 전통 인장처럼 한 바퀴가 이어지면서 아래쪽이 뒤집혀 보입니다.

글자 크기는 글자가 도장 안을 얼마나 차지할지를 정합니다. 끝까지 올리면 글자가 테두리에 닿고, 내리면 안쪽으로 들어오면서 여백이 넓어집니다. 도장을 문서에서 작게 줄여 쓸 계획이면 크게 두는 편이 또렷합니다. 자간은 글자 사이가 벌어지는 정도입니다. 0이면 글자끼리 딱 붙고, 올리면 사이가 떨어집니다.

글꼴 다섯 가지는 이 사이트에 함께 올려 둔 파일을 씁니다(구글 폰트, SIL Open Font License). 어느 기기에서 열어도 같은 모양으로 나오고 만든 이미지를 상업적으로 써도 됩니다. 획이 가는 글꼴은 도장에 맞게 굵기를 미리 올려 두었고 글자 굵기 막대로 더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다만 흔히 쓰는 한글 2,350자 안팎만 들어 있어서, 드문 글자나 한자를 넣으면 그 글자만 기기 기본 글꼴로 그려집니다(그럴 때는 화면에 알려 줍니다).

찍은 느낌

실물 도장은 인주가 고르게 묻지 않아 획이 조금씩 끊기고 테두리가 갈라집니다. 살짝 거칠게가 기본값이고, 아주 매끈한 이미지가 필요하면 깔끔하게를 고르면 됩니다. 다시 찍기를 누르면 갈라진 무늬만 다시 뽑습니다. 색이나 테두리를 바꿔도 무늬는 그대로 있으니, 마음에 드는 무늬가 나올 때까지 눌러 보고 나머지를 맞추면 됩니다.

이 도장을 어디에 쓸 수 있나

이미지로 만든 도장과 사인은 인증서 기반 전자서명과 효력이 다릅니다. 문서를 받는 쪽이 어떤 방식을 요구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