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PDF를 하나로 합치고, 원하는 페이지만 추출하고, 손글씨 서명까지 넣습니다.
🔒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100% 브라우저 처리흔히 쓰는 PDF 사이트들은 파일을 일단 그 회사 서버에 업로드한 뒤 처리합니다. 계약서, 신분증 사본, 진단서처럼 민감한 문서를 남의 서버에 올리는 게 꺼려진다면 이 도구를 쓰세요. 여기서는 모든 작업이 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일어나고, 파일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인터넷을 끊고 써도 동작합니다.
파일 하나를 불러온 뒤 1-3, 5처럼 남길 페이지를 적으면 그 페이지만 담은 새 PDF가 만들어집니다. 제출용으로 앞 몇 장만 떼거나, 스캔본에서 필요한 장만 골라낼 때 편합니다. ‘모든 페이지를 낱장 PDF로 저장’을 누르면 페이지마다 한 파일씩 나눠 줍니다.
계약서를 출력해 사인하고 다시 스캔할 필요가 없습니다. 화면에 손가락이나 마우스로 서명을 그리거나, 찍어 둔 도장 이미지(PNG·JPG)를 불러와 문서 위 원하는 자리에 끌어다 놓고 저장하면 끝입니다. 배경이 투명한 PNG 도장을 쓰면 더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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